불안과 식사 문제로 힘든 하루였어요

불안한 증상은 전보다 나아졌는데, 잘 먹지 못해 힘이 빠지고 마음도 복잡해요.
가족과 다투기도 했지만 아이를 위한 일은 잘 마치고 왔어요. 식사에 대한 걱정을 어떻게 내려놓으면 좋을까요?
운동도 다시 시작해도 될지 고민입니다.

댓글 1

  • 파랑 2025.03.15

    저를 생각해 주는 마음은 알지만 서로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남편도 힘들었을 것 같고요.
    입원은 아직 생각하지 않고 있어요. 편하게 밥 먹는다는 말만 들어도 좋네요.
    약은 아직 먹지 않고 버텨보려 해요. 더 용기를 내야 하는데 자꾸 힘들다고 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