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물 드뎌 끝맞추었습니다.

안녕하세요^^ 4월의 결혼할 예신 입니다.
어렵게 스드메를 결정하고 한시름 놓을때쯤 더 큰 예물이란 문제에 딱 봉착했지요~
주변에서는 저렴하게 종로에서 예물을 보라고 했고 금액도 어느정도 알고 있었습니다.
박람회가 있어 예랑과 함께 박람회에 가서 처음으로 오르시아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반지 목걸이도 잘 안하고 다니던 저라.. 예물 회사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박람회 상담중에 알게된 사실 오르시아는 인천공항면세점에도 입점한 브랜드라고 하더군요~
왠지 더 믿음이 갔던 부분입니다.
정말 그렇게 많은 반지를 껴본적은 처음이었습니다. 평소에 악세사리를 좋아??좋아하지 않던 저이지만 디자인이 예뻐 이것저것 껴보며
더 사고싶은 마음이 드는걸 참느라(?)ㅎ 고생 했습니다. 오르시아에서 예물을 하고 나오는데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핸드메이드로 한정수량으로 판매해서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예쁜 예물을 했다는 것이 좋았구요~
a/s도 믿고 맡길수 있는곳이라는 것도 좋았습니다. 기분좋게 나왔어요~^^

댓글 2

  • 민트맛사탕 2025.11.21

    다그런가봐요ㅋ 예신에 마음은 모두 같은가봐요~ㅎ

  • 우시 2025.11.21

    저도 예물보러 다닐때 다 예뻐서 다 갖고 싶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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