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2박 3일 여행하려고 일정을 짜봤어요.
첫날은 협재해수욕장, 한림공원, 소인국테마파크, 용머리해안, 퍼시픽랜드, 천제연을 보고 중문 근처 숙소로 가려고 해요.
둘째 날은 우도,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승마장, 제주민속촌, 영화박물관을 생각 중이고요.
마지막 날은 정방폭포, 쇠소깍, 산굼부리, 코끼리랜드, 미로공원, 태왕사신기 세트장, 용두암을 거쳐 공항에 갈 예정이에요.
일정이 너무 빠듯할까요? 어디를 빼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제주 2박 3일 일정, 너무 빠듯할까요?
콩알녀 2025.07.15 댓글 3
돌심보 2025.07.15
답변 고마워요~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라 일정 짜기가 쉽지 않네요. 어머니가 관절 수술을 하셔서 많이 걷는 코스는 힘들어하세요.
일단 계획한 대로 다니면서 상황에 따라 뺄 곳을 정하려고요 ㅎㅎ 아이들과 부모님이 공연을 좋아하실 것 같아 넣었어요.
Creative 2025.07.15
일정이 너무 빡빡해 보이진 않아요.
마지막 날 코끼리랜드는 공연 시간에 맞춰 일정을 잡으시고, 근처 절물자연휴양림에도 가보세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곳이에요.
나려 2025.07.15
하루에 네 곳 이상은 무리라고 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좀 더 여유롭게 쉬는 시간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