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를 낳고 둘째를 준비하면서 아들 낳기에 도전해 보려 해요.
둘째가 딸이어도 좋지만, 아들을 바라는 가족 마음도 있어 할 수 있는 건 해보고 싶네요.
인터넷에서 여러 방법을 찾아보는데 믿을 만한 건지 모르겠어요.
아들 낳기 시도해서 성공하신 분들 계시면 팁 부탁드려요.
아들 낳기 시도해 보신 분 계신가요?
캐릭터 2026.02.14 댓글 10
캐릭터 2026.02.14 댓글 10
첫째를 낳고 둘째를 준비하면서 아들 낳기에 도전해 보려 해요.
둘째가 딸이어도 좋지만, 아들을 바라는 가족 마음도 있어 할 수 있는 건 해보고 싶네요.
인터넷에서 여러 방법을 찾아보는데 믿을 만한 건지 모르겠어요.
아들 낳기 시도해서 성공하신 분들 계시면 팁 부탁드려요.
두빛나래 2026.02.14
아이고, 감사합니다. 좋은 기운 받아가요 ㅋㅋ
주변엔 딸을 바랐는데 아들만 둘인 분들도 많더라고요.
갤1 2026.02.14
저는 첫째부터 딸을 바랐는데 아들이었고, 둘째도 딸 낳는다는 방법을 해봤지만 또 아들이었어요 ^^;
제 아들 기운 받아가세요~ 친구도 제 기운 받고 둘째 아들 낳았어요 ㅋㅋ
늘솔길 2026.02.14
친정엄마가 임신 소식 듣고 몰래 점을 보셨는데 아들이라 했나 봐요.
딸이라고 하니 점집에 따지러 가신다는 걸 겨우 말렸네요 ㅋㅋ 아들은 아침에 생긴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핫팬츠 2026.02.14
둘째 생기기 전에 점을 봤는데, 딸을 원하면 해 뜰 때 관계하라고 하셨어요.
저는 밤에 해서 아들이었나 봐요 ㅠ
귀1여운렩 2026.02.14
헉, 저도요 ㅠㅠ 제사 지내고 밤을 먹었던 것 같은데 아들 둘이에요.
딸 낳는 방법은 없을까요? 딸 낳고 싶어요.
해샘찬 2026.02.14
헉, 그런 얘기도 있었나요 ㅠㅠ 어릴 때 제사 지내고 밤을 먹었는데 아들들이네요.
꽃님이 2026.02.14
저는 제사 음식 먹고 속으로 기도도 하고 절도 했어요.
둘째가 딸이어도 괜찮다고 마음먹었지만 친정엄마가 더 신경 쓰이네요. 저도 시도해볼게요~ 감사합니다.
바로찬글 2026.02.14
저도 종부예요. 제사 때 밤 먹어야 아들 낳는다는 말을 들으면 속상해요. 아이 성별은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저는 아들보다 딸을 원했는데 첫째가 딸이라 정말 좋았어요. 원하시는 대로 되길 바랄게요!
나길 2026.02.14
글 쓰다가 친정엄마 생각에 마음이 찡해졌어요 ㅠㅠ 기회가 되면 결과도 남겨볼게요.
감사합니다.
시아 2026.02.14
남 일 같지 않네요.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