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마트 놀이터에 갔다가 속상했어요

딸아이와 마트 놀이터에 갔다가 조금 속상한 일이 있었어요.
아이가 다른 친구에게 소리를 듣고는 더 놀지 않고 바로 가자고 하더라고요.
다른 아이들도 부딪히고 우는 일이 있었는데, 보호자가 곁에서 잘 살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 아이도 너무 마음 쓰지 않고 씩씩해졌으면 하는데,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까요?

댓글 10

  • 다니엘 2026.02.13

    그러게요.

  • 깜찏한그1녀 2026.02.13

    아이들 놀 때 조금만 더 살펴주면 좋겠어요. 저도 부모님들께 꼭 말씀드리고 싶네요.

  • 푸르니 2026.02.13

    놀이터에서는 아이 곁에서 지켜봐 주는 게 좋겠어요. 불편한 일이 생기면 자리를 피하는 것도 방법이고요. 아이 키우다 보면 여러 모습을 보게 되네요.

  • 알렉산더 2026.02.13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저도 마음이 안 좋네요ㅠㅠ 아이가 좋아하는 곳이라 안 갈 수도 없고, 서로 아이들을 잘 살펴주면 좋겠어요.

  • 해샘찬 2026.02.13

    다들 자기 아이를 잘 봐주면 좋겠지만 늘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저희 아이도 놀이터에서 다른 아이에게 맞은 적이 있어서, 그런 곳은 이제 데려가기 조심스러워요.

  • 천사의눈물 2026.02.13

    아이가 마음이 많이 상했나 봐요ㅠㅠ 이런 일 겪으며 조금씩 씩씩해지길 바라야겠어요.

  • 으뜸 2026.02.13

    아휴, 정말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데 걱정되네요.

  • 아리 2026.02.13

    공감해요. 아이 노는 걸 지켜보지 않는 보호자도 있더라고요. 아이가 뾰족한 음식을 들고 뛰어다니면 다른 아이가 다칠까 봐 걱정돼요ㅠㅠ

  • 엄마몬 2026.02.13

    저희 딸도 조금 더 씩씩해지면 좋겠는데 걱정이에요ㅠㅠ

  • 깜찏한그1녀 2026.02.13

    속상하셨겠어요. 저도 아이들과 마트 놀이터에 갈 때는 꼭 같이 들어가요. 서로 아이들을 조금 더 살펴주면 마음 상할 일이 줄 텐데요. 마음 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