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제안을 들었을때 전 엄마가 젤 먼저생각이 났어요.. 엄마의힘든생활을 전 많이 봐왔기때문에 제가 효녀는 아니지만 엄마곁에 있고싶었어요~ 지금도 다른지역에 1시간거리에 떨어져서 살긴하지만 그래도 보고싶을때 갈수있는 거리인데..해외는..쉽게 갈수있는거리가 아닌것같아요..경제적인문제도 있을수도 있구요. 출근할때 라디오에서 이별역 다음이 사랑역이라고 어느분께서 올리셨는데.맞는말같기도해도~ 이렇게 힘들다가도 어느순간 또 다른사람이 나타나면 잊혀져버리고..
저를
새늘2025.04.08
힘내세요.. 그래도 평생을 타지에서 전 못살꺼같아요..
전 결혼하고도 친정옆에 살아요 엄마바라기에요ㅠㅠ
신랑없이는 살수있어도 엄마없이는 못삼ㅠㅠㅋ
저에게도 그런 아이들이 둘이나 생겼어요..
좋은사람 또 만나실수있을꺼에용ㅠㅠ 님위주로 위해주는분 만나세요.. 진짜 결혼하면 변하는사람도 다반사..ㅠㅠ
영동교2025.04.08
저도 아네트님께서 말한부분이 염려스러워서 용기도 안나고..가서 내가 잘해낼수있을까란 두려움도 있구요. 아네트님 글 너무 와닿아요 . 저도 제가 많이 좋아했기때문에 미련이 남은건 어쩔수 없는일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내가 현실적으로 생각했을때 외로움도 잘타고 어디 기댈곳하나 없는곳에 가서 잘 살수 있을까란 의문가지면서 다시 되뇌어 생각해보아도 전 잘해낼 자신이 없는걸 알기때문에 지금까지도 다시 기회가 온다해도 안간다고 그랬을것같아요...아네트님의 글이 절 조금
유진공주2025.04.08
앞일은 모르는거지만 결혼하고 아이들을 키우며 살아보니 남자하나 믿고 타지에서 살아가는건 너무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곳에 내 일이나 뭔가 마음둘곳이 있다면 몰라도..더군다나 남자가 뭔가 확신과 의지를 가지고 님을 설득하고 적극적으로 어필을 하셨다면 모를까 님이 아무리 쌩~하셨다고 해도 남자분이 님과 함께하는 미래에 대한 확고한 생각이 있으셨다면 이런식의 행동은 보이지 않았을듯해요
정말 안타깝지만, 모든게 명확하고 잘될거 같아도 막상 뚜껑을 열
로와2025.04.08
남자분이 너무 냉정하네요 사랑이 변하기 쉽구요 토닥토닥
민혁2025.04.08
평생함께함사이라고까지말하면서 같이 가겠다고했던사람이였는데 한달정도 의견충돌이있을때 제가 너무차갑게 대해서 너무 지친것같아요..같이 가겠다고 제가 말을했는데 본인 마음이 변했다고 그러더라구요..그말에 더이상 전 말을 할수가 없더라구요..
꽃님이2025.04.08
먼저 연락해보세요 저라면 그리 사랑하고 아쉽다면 먼저 손 내밀것 같아요 중요한건 남자분이 님과 같이 갈 생각이 없는것 같아요 마음을 전해보세요 직접!!!
헛매질2025.04.08
감사해요!!!
차분2025.04.08
정말 많이 힘드시겠어요 상견례까지 하셨는데.. 참 세상사는 일 쉬운 거 하나 없는 것 같아요 ㅠㅠ.. 힘내세요!
무지개 2025.04.08
당연하죠^^ 힘내세요 지나면 모두 추억^^
한울 2025.04.08
그 제안을 들었을때 전 엄마가 젤 먼저생각이 났어요.. 엄마의힘든생활을 전 많이 봐왔기때문에 제가 효녀는 아니지만 엄마곁에 있고싶었어요~ 지금도 다른지역에 1시간거리에 떨어져서 살긴하지만 그래도 보고싶을때 갈수있는 거리인데..해외는..쉽게 갈수있는거리가 아닌것같아요..경제적인문제도 있을수도 있구요. 출근할때 라디오에서 이별역 다음이 사랑역이라고 어느분께서 올리셨는데.맞는말같기도해도~ 이렇게 힘들다가도 어느순간 또 다른사람이 나타나면 잊혀져버리고..
저를
새늘 2025.04.08
힘내세요.. 그래도 평생을 타지에서 전 못살꺼같아요..
전 결혼하고도 친정옆에 살아요 엄마바라기에요ㅠㅠ
신랑없이는 살수있어도 엄마없이는 못삼ㅠㅠㅋ
저에게도 그런 아이들이 둘이나 생겼어요..
좋은사람 또 만나실수있을꺼에용ㅠㅠ 님위주로 위해주는분 만나세요.. 진짜 결혼하면 변하는사람도 다반사..ㅠㅠ
영동교 2025.04.08
저도 아네트님께서 말한부분이 염려스러워서 용기도 안나고..가서 내가 잘해낼수있을까란 두려움도 있구요. 아네트님 글 너무 와닿아요 . 저도 제가 많이 좋아했기때문에 미련이 남은건 어쩔수 없는일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내가 현실적으로 생각했을때 외로움도 잘타고 어디 기댈곳하나 없는곳에 가서 잘 살수 있을까란 의문가지면서 다시 되뇌어 생각해보아도 전 잘해낼 자신이 없는걸 알기때문에 지금까지도 다시 기회가 온다해도 안간다고 그랬을것같아요...아네트님의 글이 절 조금
유진공주 2025.04.08
앞일은 모르는거지만 결혼하고 아이들을 키우며 살아보니 남자하나 믿고 타지에서 살아가는건 너무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곳에 내 일이나 뭔가 마음둘곳이 있다면 몰라도..더군다나 남자가 뭔가 확신과 의지를 가지고 님을 설득하고 적극적으로 어필을 하셨다면 모를까 님이 아무리 쌩~하셨다고 해도 남자분이 님과 함께하는 미래에 대한 확고한 생각이 있으셨다면 이런식의 행동은 보이지 않았을듯해요
정말 안타깝지만, 모든게 명확하고 잘될거 같아도 막상 뚜껑을 열
로와 2025.04.08
남자분이 너무 냉정하네요 사랑이 변하기 쉽구요 토닥토닥
민혁 2025.04.08
평생함께함사이라고까지말하면서 같이 가겠다고했던사람이였는데 한달정도 의견충돌이있을때 제가 너무차갑게 대해서 너무 지친것같아요..같이 가겠다고 제가 말을했는데 본인 마음이 변했다고 그러더라구요..그말에 더이상 전 말을 할수가 없더라구요..
꽃님이 2025.04.08
먼저 연락해보세요 저라면 그리 사랑하고 아쉽다면 먼저 손 내밀것 같아요 중요한건 남자분이 님과 같이 갈 생각이 없는것 같아요 마음을 전해보세요 직접!!!
헛매질 2025.04.08
감사해요!!!
차분 2025.04.08
정말 많이 힘드시겠어요 상견례까지 하셨는데.. 참 세상사는 일 쉬운 거 하나 없는 것 같아요 ㅠ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