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분양해온지 오늘이 3일째입니다
95일된 말티즈 일요일에 데리고와서.. 당일날은 적응하느라 한발짝도 안움직이고 조용하드만..
요녀석이 월요일 오후부터는 쫑쫑거리고 본격 탐색을 하며 다니더라구요..
적응력이 빠른건지.. 저녁부터는 놀아달라고 손도물고.. 발도물고.. 옷도 물고... ;;;;; 발깨물때 은근 아프드라구여ㅠㅠ
배변도 패드깔아놓으니까 간혹 실수하긴 하지만.. 잘 올라가서 싸고^^
활발하고 이쁜데....
입양 3일만에고비가 생겼습니다.. ;;
큰소리는 아니지만.. 짖기 시작했어요..
월요일 밤에 낑낑대다가 한번처음으로 직었는데..
어제는혼자쿠션이랑 놀다가 짖고..
글구 오늘 새벽엔 자다깨서 낑낑대더니짖더라구요;;
지금 짖는거.. 그냥 지켜봐도 될까요??아니 지금부터 못짖도록 훈련을 시켜야할까요??
그외에 복종훈련을 시켜야 할꺼같은데.. 지금 정도 적응했으면 시켜도 되나요??
조금더 있다가 시켜야하나요..??
복종훈련 제일 기본으로 시키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머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