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통인 줄 알았는데 진진통인 줄 알았어요

배가 아파서 진통이 시작된 줄 알고 남편과 시어머니까지 깨웠어요.
시어머니가 북엇국까지 끓여 주셨는데, 씻고 밥을 먹고 나니 아무렇지도 않더라고요.
한바탕 소동을 치르고 다시 잠들었다가 산책도 다녀왔네요 ㅎㅎ
가진통과 진진통을 잘 구별해야겠어요.
아기를 빨리 만나고 싶네요.

댓글 1

  • 맛조이 2025.02.11

    진진통은 숨쉬기 힘들 정도로 아프더라고요ㅠㅠ
    통증이 규칙적으로 이어지면 병원에 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