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와 이모들 제주 여행 일정을 짜고 있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어른들과 함께 다니기 무리 없는 일정인지 궁금합니다.
첫째 날은 용두암과 용연다리를 보고 러브랜드에 들른 뒤 숙소로 갈 예정이에요.
어른들과 함께 러브랜드에 가도 괜찮을지, 근처 식당도 추천 부탁드려요.
둘째 날은 절물휴양림, 에코랜드, 성산일출봉, 섭지코지를 생각하고 있어요.
우도까지 넣으면 일정이 너무 빠듯할까요? 식사할 곳도 궁금합니다.
셋째 날은 쇠소깍, 주상절리, 정방폭포, 외돌개를 둘러본 뒤 숙소로 이동하려고 해요.
서쪽에도 들를 만한 곳이 있을까요? 식당 추천도 부탁드려요.
흑돼지와 돔베고기를 맛있게 먹었던 곳이 있었는데 어디였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일정에 넣을 만한 곳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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