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기는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만큼 예쁘죠.
그런데 밖에서 떼쓰고 울며 보채도 마냥 예쁜가요?
저도 안아 주고 달래지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데도 제지하지 않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아는 엄마는 아이가 소리 지르고 울어도 예쁘다며 사진만 찍더라고요.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그렇게 키우고 싶지는 않네요.
아기가 밖에서 울고 보채도 마냥 예쁜가요?
밝은빛누리예 2025.11.23 댓글 10
밝은빛누리예 2025.11.23 댓글 10
내 아기는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만큼 예쁘죠.
그런데 밖에서 떼쓰고 울며 보채도 마냥 예쁜가요?
저도 안아 주고 달래지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데도 제지하지 않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아는 엄마는 아이가 소리 지르고 울어도 예쁘다며 사진만 찍더라고요.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그렇게 키우고 싶지는 않네요.
구슬 2025.11.23
그러게요 ㅋㅋ 혼자 화내고 사과하고 난리네요~~
우리 힘내요ㅠ
큐트 2025.11.23
저도 그래요ㅜㅜ 그러고 나면 미안한데, 안 그러면 제가 정말 힘들 것 같아요.
이런 성격 고쳐야 하는데 엄마 되는 게 참 어렵네요ㅠㅠ
이하얀 2025.11.23
말도 잘 못 알아듣는 아이한테 보채지 말라고 소리쳐요ㅠ 성격을 고쳐야 하는데 엄마 되기 쉽지 않네요ㅠ
참이삭 2025.11.23
저도요.. 제가 이상한 줄 알았어요ㅠㅠ
풀큰 2025.11.23
저도 그래요ㅜㅜ 내 새끼고 뭐고 싶을 때가 있네요ㅋㅋ
고양이 2025.11.23
저만 그런가요ㅠ 밖이든 안이든 보채면 정말 힘들어요ㅋㅋ
라미 2025.11.23
소리 지르고 떼쓰고 울어도 예쁘다며 달래지도 않으셔서요. 제가 이상한 건가 싶었어요.
이루리라 2025.11.23
맞아요. 사람 많은 곳에서는 안 그러지만, 집에서는 마냥 예뻐서 달래 주게 돼요ㅋ
미국녀 2025.11.23
밖에서 주변에 피해를 주는데도 예쁘다며 달래지 않는 것 같아서요.
아름나 2025.11.23
사람 많은 곳에서는 그러면 안 되죠. 집에서 우는 모습은 귀엽기도 해요ㅎ
첫째 때는 뭘 몰라서 마냥 예뻤고, 둘째는 그냥 다 예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