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이 길게 어려워 작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어요.
케모포트로 주사 맞을 때 간호사분이 해주신다고 하는데, 다른 병원도 그런가요?
3차 병원에 오래 입원하기 어려워 1·2차 병원에 계신 분들은 어떤 치료를 받으시는지도 궁금해요.
케모포트 주사, 간호사분이 하기도 하나요?
지희 2025.11.15 댓글 10
지희 2025.11.15 댓글 10
입원이 길게 어려워 작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어요.
케모포트로 주사 맞을 때 간호사분이 해주신다고 하는데, 다른 병원도 그런가요?
3차 병원에 오래 입원하기 어려워 1·2차 병원에 계신 분들은 어떤 치료를 받으시는지도 궁금해요.
나라우람 2025.11.15
저는 통원치료센터의 전문 간호사분들이 주사해 주세요.
포트는 병원이나 치료에 따라 다를 수 있는 것 같아요.
정훈 2025.11.15
저도 케모포트 주사는 전문 간호사 선생님이 해주세요.
찬슬기 2025.11.15
항암주사실에서 간호사분이 주사해 주셨어요.
헤파린 주사도 간호사분이 해주신다고 안내받았어요.
큰길 2025.11.15
케모포트는 항암 전문 간호사분들이 주로 다루시더라고요.
소독은 병동 간호사분들이 해주세요.
정훈 2025.11.15
주사실 간호사분과 종양내과 전문 간호사분이 해주시는데 능숙하시더라고요.
다른 간호사분들은 잘못하면 막힐 수 있다며 의사 선생님을 부르셨어요.
경험 많은 분이 해주시면 거의 아프지 않아요.
꽃짱구 2025.11.15
서울대병원도 주사실이나 암병원 입원실에서 간호사분이 해주세요.
의사 선생님이 하신 적은 없었어요.
Sonya 2025.11.15
아 그렇군요ㅠㅠ
조금만 달라져도 걱정이 되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good 2025.11.15
먼저 케모포트를 권하시긴 했어요.
병원마다 다른 것 같고, 항암제를 팔에 맞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쇼코홀릭 2025.11.15
케모포트는 의사 선생님이 먼저 권하시는 건가요?
저도 곧 항암을 시작해서 궁금해요.
큰돛 2025.11.15
원래 간호사분들이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