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생각할 나이인데 주변에 만날 사람이 없어서 고민이에요.
몇 년 전 메일로 알게 된 분과 다시 연락하며 자주 만나고 있는데, 괜찮은 사람 같으면서도 관계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처음 만났을 때는 체형이 마음에 걸렸지만, 자꾸 만나니 좋은 점도 보이네요.
결혼이나 아이에 대한 생각은 서로 다를 수도 있어 망설여져요.
이 관계를 어떻게 이어가야 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살찐 분과 만나보는 것 어떨까요?
연블랙 2025.01.05 댓글 4
은새 2025.01.05
저도 살찐 분은 별로예요 ㅠㅠ
푸헷 2025.01.05
호감이 있다면 체형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건강 상태나 성장 배경을 더 알아보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흰우유 2025.01.05
저는 살찐 것보다 가족 상황이 더 걱정돼요.
결혼을 생각한다면 서로의 상황을 잘 알아보고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길가온 2025.01.05
저는 개인적으로 살찐 분은 별로예요.
젊을 때도 체중 관리가 어렵다면 나이가 들수록 더 걱정될 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