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치료 중 다리와 뼈마디가 쑤시기도 하나요?

CAF 6회 중 5차를 앞두고 있는데요.
탁솔 계열이 아닌데도 몸살처럼 다리가 쑤시고 온몸이 아픈 느낌이 있어요.
앉았다 일어날 때 뼈에서 소리가 나기도 하고요.
남은 치료도 잘 버텨보려고 합니다.

댓글 10

  • 반율하 2026.09.13

    저도 주사 맞은 주에는 구토 증상이 있고, 면역력이 떨어질 때는 온몸이 아프더라고요.
    마지막 치료도 잘 받으세요!

  • 어둠 2026.09.13

    허리가 갑자기 아파서 여쭤봤더니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근육이나 뼈가 약해져 그럴 수도 있다고 하셨어요.
    항암이 끝나면 괜찮아진다고 해서 잘 버텨보려고요 ㅎㅎ

  • 딥블랙 2026.09.13

    저도 두들겨 맞은 것처럼 뼈마디가 아파요.
    머리는 많이 자랐어요 ㅋㅋ 잘 지내세요~

  • 염소자리 2026.09.13

    저도 고관절이 아파서 어기적거리며 일어나요.
    앉았다 일어날 때 뼈가 다 아프네요~

  • 깜찏한그1녀 2026.09.13

    아, 항암 부작용일 수 있겠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LO 2026.09.13

    간호사 선생님이 탁솔이 아니어도 항암 치료를 받으면 근육통이 올 수 있다고 하셨어요.

  • 희라 2026.09.13

    저도 앉았다 일어날 때 아이고 소리가 나와요 ㅎㅎ
    정말 할머니가 된 기분이에요 ㅋㅋ

  • 아놀드 2026.09.13

    저는 무릎이 아파요.
    앉았다 일어날 때 특히 그런데, 운동 부족인지 항암 부작용인지 궁금하네요.

  • 리나 2026.09.13

    탁솔이 아닌데 다리가 쑤셔서 걱정했어요.
    항암 부작용이면 시간이 지나면서 괜찮아지겠죠. 답변 감사해요~

  • 지희 2026.09.13

    저도 CMF로 치료하다가 CAF로 바꿨는데 몸살처럼 아픈 증상도 있었어요.
    치료가 끝난 뒤에도 몸을 일으킬 때 뻐근하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길 바라며 운동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