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암 진단을 받으셨어요

일 때문에 엄마와 떨어져 지내다가 엄마가 암 진단을 받으셨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집에 왔어요.
아직 몇 기인지는 모른다고 하고, 수술 일정이 잡혔다고 합니다.
가족 중에 수술받는 게 처음이라 걱정이 앞서네요.
좋은 음식이나 마음가짐, 앞으로 알아둘 정보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려요.
막막하지만 엄마가 잘 이겨내실 수 있도록 저도 힘내고 싶어요.

댓글 3

  • 놓아주세요 2026.06.22

    회원님들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큰 도움이 돼요. 고맙습니다.

  • 한가람 2026.06.22

    정말 큰 힘이 됐어요. 감사합니다 ^^

  • 에가득 2026.06.22

    걱정이 많으시겠지만 마음을 조금 내려놓고 수술이 잘되길 기다려 보세요.
    유방암은 완치율이 높은 편이고 치료 방법도 다양하다고 들었어요.
    수술도 생각보다 잘 이겨내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