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 가래떡에서 쉰내가 나는데 먹어도 될까요?

현미 가래떡을 냉동했다가 꺼내 해동했는데 쉰내가 나네요.
아까워서 버리기 망설여지는데, 다시 쪄 먹거나 튀겨도 괜찮을까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댓글 2

  • 히메 2025.01.01

    감사합니다.
    튀기거나 쪄 먹는 방법도 있군요.

  • 주인님 2025.01.01

    예전에는 밥이 상하거나 곰팡이가 피면 단술을 만들어 먹기도 했다고 해요.
    가래떡은 말렸다가 튀겨 먹기도 했고요.
    상한 떡은 맛이 떨어질 수 있고 탈이 날 수 있으니 조심하시는 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