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편의 이직 문제로 고민중입니다.
이번달 안으로 결정을 해야 하는데 전 조선일에 대해
아는것이 없어 남편의 결정의 도움을 줄수가 없어
여러분들께 조언구하고자 글을 적습니다.우선 현재는 사외 협력업체(고성) 에서 취부일을
1년 했습니다.
고민중인 업체에
우선 대우는 남편과 친한 형님 매제가 반장으로
일하고 있는 업체로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경력이 얼마 없어 시급 4800원으로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삼성은 몇일전 같이 일하던동생이 연락이 와서
같이 삼성으로 들어가자고 하여서 고민하게 된것입니다.
삼성 근무조건은 직시급으로 시급 10,000원입니다.
그런데 직시급이란것이 수당도 없고 보너스도 없는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맞나요? 직시급으로 10,000원을 받으면
한달에 잔업을 하지 않아도 2백은 받는거 같더라구요
근데 뭔가가 있을꺼 같고.......
님들이 보시기엔 어디로 가는게 낳을꺼 같나요?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이번주 안으로 대우에서 들어오라고 연락이 올꺼 같은데......
어서 생각을 정리해서 어느 한쪽에 말을해줘야 할꺼 같아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새우깡 2026.03.26
맞아요 앞으로를 보더라도 직시급보다는 시급이 나아요...
채움늘 2026.03.26
직시급 10000원 보다는 4800원이 나을꺼 같네여~
직시급 10000원은 일당쟁이고 4800원은 대우나 삼성 외주업체쪽 직원이잔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