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촬영이 얼마 안남아서 조금이라도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이것저것 하고 있어요...
피부관리도 하고 있고 얼마전에는 태어나 난생처음 성형외과에도 다녀왔네요ㅎㅎ
예뻐보이고 싶은 욕심은 끝도 없다더니.. 정말인가봐요ㅎㅎ
평?pt>평소에 코가 너무 낮고 뭉툭해서 사진만 찍으면 이목구비도 밋밋하고 평평하게 나와서 스트레스였거든요.
먼저 결혼한 친구한테 고민상담하니까 필러 살짝 맞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 친구도 식 전에 필러 시술하고 했다고... 자연스러우니까 별로 티도 안날거라고 해서
친구가 받았던 성형외과에서 상담받고 시술 받았어요.
마침 코 필러 이벤트 하는 중이어서 더 저렴하게 받을 수 있었어요.
제가 대구에 사는데 성형외과가 여기도 하도 많아서 고르기 힘들었는데 친구가 추천해준 곳 가니까 편하고 좋았어요.
예랑이는 뭘 필러까지 맞고 오냐고 그랬는데 막상 맞으니까 예뻐지긴 했나봐요. 별말이 없네요ㅎㅎ
다들 저처럼 고민 많으시나요? 특히 외모 가꾸는 것에 대해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요.
촬영 앞두고 더 예민해진 상태라서 이러는 것 같아요ㅠㅠ
웨딩촬영 전 스트레스....
든해 2025.12.19 댓글 6
다빈 2025.12.19
아..코..저도 주변에 코수술하라고 권유를 많이 받는데..필러 맞고싶네요..
핫와인 2025.12.19
모든건 뽀샵님께서 해결해 주신답니다 ㅋㅋㅋ
다이어트만 살짝쿵 하면 되요 ㅋㅋㅋ
베이비슈 2025.12.19
전 뽀샵만 믿었어요~~^^
그리고 피부관리 잘하고용~~웃는거 연습 마니 했구요. 넘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요.
핫자두 2025.12.19
전 살이 고민인데 다이어트가 죽어라 안되네요 ㅋㅋㅌ 맘이 안먹어져요 ㅜ.ㅜ 운동은하는데 그만큼.잘먹네요 ㅋㅋㅋ
청력 2025.12.19
전 포샵을 믿고 살만 좀 뺐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기술을 넘은 마법같은 포샵이 있잖아요.^^
딥블랙 2025.12.19
스트레스많죠ㅠㅠ 맨날거울보면서 이쪽이더이쁜가 저쪽이더이쁜가
이표정은어떤가 하면서 고민하죠ㅠ.. 웃는모습만 이쁘면 포샵하면 괜찮다던데 그래도 걱정이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