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피내암 진단을 받고 수술했는데, 검사 결과 0.4cm 침윤성암이 확인됐고 겨드랑이 전이는 없는 1기 A라고 들었어요.
나이는 33세이고 항암 4회와 방사선 치료, 타목시펜 복용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1기인데도 치료가 많아서 겁이 나고, 항암을 앞두고 걱정이 커요.
CMF 항암은 탈모가 덜하다는 이야기를 봤는데, 초기 1기면 보통 CMF를 하는 건가요?
12회로 나눠 맞으면 부작용이 덜한지도 궁금합니다.
병원에 치료 방법을 문의해도 될까요?
유방암 1A 진단 후 항암 치료가 걱정돼요
마음 2026.01.19 댓글 8
목소리 2026.01.19
부분 절제 수술하셨어요?
보슬 2026.01.19
저도 침윤이 0.2cm인데 항암을 안 했어요ㅠㅠ 저도 해야 하나 싶네요.
해솔 2026.01.19
크기가 1cm 이하이고 나이가 많으면 항암을 안 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강남맨 2026.01.19
저희 엄마도 0.4cm였는데 항암은 안 하셨어요.
병원에서 들은 나이는 67세였고 삼성병원에 다니셨어요.
저희 엄마도 항암을 했어야 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기쁨해 2026.01.19
저희 언니는 CMF로 치료 중이에요.
처음에는 다른 항암을 이야기하셨는데 주치의 선생님이 CMF를 권하셨어요.
겨드랑이 전이는 없고 방사선 치료와 CMF, 타목시펜 치료를 함께 진행하고 있어요.
탈모는 있지만 아직은 심하지 않은 편이에요.
병원과 선생님마다 치료 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 주치의 선생님을 믿고 상담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핑크펄 2026.01.19
저도 1기이고 33살인데 AC 항암 4회와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어요.
항암하면 머리 빠지는 게 걱정되지만 치료를 잘 받는 게 우선이더라고요.
저는 마지막 항암 후 머리가 다시 자라고 있어요.
의사 선생님께 다른 약을 요청했다가 처방대로 치료하라는 말씀을 들었어요.
렁찬 2026.01.19
저는 AC 항암 4회를 받았고 이번에 끝났어요.
첫 주사 후 머리가 많이 빠졌지만 지금은 다시 자라고 있어요.
마음 편히 가지시고 치료 잘 받으세요.
감기 조심하시고 식사도 잘 챙기시길 바라요. 힘내세요~
레나 2026.01.19
주치의 선생님이 안내해주시는 대로 치료받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항암 후 탈모가 생겨도 치료를 마치면 다시 자란다고 들었어요.
저는 8회 중 2회를 마치고 치료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