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제주 여행을 가려고 일정을 짜봤어요.
아버지는 제주도가 처음이셔서 아버지 위주로 둘러보려 합니다.
첫날은 위미리 숙소, 둘째 날은 중문 신라호텔에서 묵고 공항에는 오전 8시 25분 도착, 오후 1시 10분 출발이에요.
1안은 첫날 선녀와 나뭇꾼, 에코랜드, 알프스 승마장을 보고 숙소에 가는 일정입니다.
둘째 날은 천지연폭포, 주상절리, 박물관은 살아있다, 용머리해안을 둘러볼 생각이에요.
마지막 날은 호텔에서 쉬다가 공항으로 가려고 합니다.
2안은 첫날 선녀와 나뭇꾼, 우도, 알프스 승마장을 가고, 나머지는 1안과 같아요.
어느 일정이 더 나을까요? 첫날 에코랜드 대신 성산일출봉을 넣는 게 좋을지, 우도를 둘러보고 숙소에 돌아가는 게 가능한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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