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공복은 아주 가끔씩 재어보려고요..뭐 하루도 안빼놓고 평균 83에서 +-4정도를 왔다갔다 하니. ㅡㅡ;
그런데 어제 저녁에 회덮밥 한그릇에.. 옆에서 직원이 먹던 돈까스 큰거 한덩어리 뺏어먹고. 식후를 재어봤는데. 2시간 135인가??
괜찮네.. 하고 쉬다가.. 요즘 두시간 보다 그 이후에 높아지는 경우가 생각나서 20분 정도후에.. 한번 더 해봤더니. 148?? 단백질도 아닌데 뭥미?? 하고.
급 울적해져서. 그냥 10시부터 자버렸네요.
그리고 오늘 아침 공복 80.. 이제 아침은 가끔 재어봐도 되겠죠?
어제는 일찍 잤어요. 식후 혈당 재어보고 급 슬퍼서.
연블루 2025.10.26 댓글 3
우주 2025.10.26
저는 언제 식후 120대로 떨어질지.. 인슐린 끊고 아침 저녁 약만 먹는데요. 점심 식후2시간 혈당이
160이 항상 넘네요~~
가끔씩 체크해보세요~~ ㅎㅎ 저도 안정적이어야 하는뎅. 체크지 아까버여.~~ 아끼면 안되는뎅. ㅎㅎ
암튼 아침은 가끔 체크하셔도 되겠네요~~ ㅎㅎ
보나 2025.10.26
돈까스 한덩어리 큼직한거 먹었다고. ㅠ,.ㅠ 흑흑..
아침은 주말에나 한번씩 재어보려고요. 아침에 아침 준비하면서 체크하니 슬슬 귀찮기도 하고요. ㅋ
난길 2025.10.26
돈까스가 원래 그렇습니다. 그거도 단백질이고 하고요. 기름에 튀긴거라서...
아침은 이제 가끔 생각나실때만 재보셔도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