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일정을 조금 수정해봤어요.
시어머니와 아이와 함께 다니기에 괜찮을지 봐주세요.
첫째 날: 도착 후 장보기와 점심, 코끼리랜드 공연, 산굼부리, 시간 되면 일출랜드를 들른 뒤 휘닉스아일랜드로 이동해요.
둘째 날: 우도 관광과 점심 후 성산일출봉, 섭지코지를 둘러보고 휘닉스아일랜드로 돌아와요.
셋째 날: 휴애리, 쇠소깍, 외돌개, 테디베어뮤지엄, 주상절리대를 보고 하얏트호텔에 가려고 해요.
넷째 날: 소인국파크, 오설록, 붉은못허브팜에서 점심을 먹고 한림공원에 들러요. 시간이 되면 프시케월드와 용두암도 보고 공항으로 갈 예정이에요.
데이비드 2025.06.27
3박 4일이면 좋겠네요.
2박 3일은 조금 짧게 느껴졌는데 일정은 괜찮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