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나서 1달동안의 최고치(164)를 찍은게 이상해서 생각해보니...
갑자스런 추위에 감기기운이 돌고 있어서 그런가 하네요...
회사 히터에 기름이 다 떨어져서 오전내내 추위에 떨었거든요...
추위에 떨다보니 올라간건가 하네요... 식후 3시간에 126이라니 ... ㅠㅠ
아니면 1000원짜리 꾸이꾸이(바삭거리는 쥐포?)를 간식으로 좀 먹어서그런지...
여하튼 좌절입니다. ㅠㅠ
지율 2026.04.01 댓글 2
점심 먹고 나서 1달동안의 최고치(164)를 찍은게 이상해서 생각해보니...
갑자스런 추위에 감기기운이 돌고 있어서 그런가 하네요...
회사 히터에 기름이 다 떨어져서 오전내내 추위에 떨었거든요...
추위에 떨다보니 올라간건가 하네요... 식후 3시간에 126이라니 ... ㅠㅠ
아니면 1000원짜리 꾸이꾸이(바삭거리는 쥐포?)를 간식으로 좀 먹어서그런지...
여하튼 좌절입니다. ㅠㅠ
집1어치워 2026.04.01
제가 보기에도 2개다일것 같은데요...
잘 관리하시길...
지음 2026.04.01
둘 다 영향이 있겠네요.
추위로 인한 스트레스, 쥐포에 가미된 조미료...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