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여쭤볼데가 없어서 여기에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저희 어머니가 당뇨로 30여년 넘게 고생을 하고 계시는데요..지난 10월에는 엎친데 덮친격으로 폐암까지 오셔서 더욱 고생하고 계십니다.두가지 질환모두 너무나 어려운 질환이기에 관리하시기도 힘드시고 그런데요.제가 궁금한점은요.저희 어머니가 자꾸만 주무시다가 저혈당이 되신다는건데요.지금은 기력이 있으셔서 본인이 주무시다가 체크하시고 이것저것 챙겨서 다시 당을 올리시는데요.왜이렇게 자꾸 주무시다가 저혈당이 되는지 궁금합니다.예방책은 없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자문좀 구합니다.어제도 주무시다가 체크해보니 혈당이 48까지 내려가서 이것저것 챙겨 드셨는데요..너무 불안합니다.어찌해야 할지...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5

  • 맑다 2026.10.02

    저도 혼자 자다가 몇번 저혈당을 겪여봤습니다. 정말 그 고통....당황... 아무도 모릅니다. 주무시전에 혈당체크하시길... 인슐린이나 드시는 약을 조절하셔야 할것 같네요.

  • 파랑 2026.10.02

    네~ 그런데 이게 꼭 밤에 주무실때만 저혈당으로 내려가시니.. 난감하기 짝이 없더라구요... 암쪼록 아픈 기억이시겠지만 기운내세요.. 효니님두요~~

  • 돌심보 2026.10.02

    저희엄마가 96년도에 저혈당으로 돌아가셨어요 합병증전셨고여 집에아무도없는
    4시간사이에 먼저 가셨지요 중학생이었고 지금도 충격이 남아있는 경우랍니다 옆에서 관리 잘해드리셔요 ~ 전평생후회중입니다 저도 임당이라 앞으로도 평생 해야하고요~기운내십시요~

  • 수예 2026.10.02

    네..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 향율 2026.10.02

    약 드시는게 있으시다면 조절이 필요하실듯 하구요..일단 이부분은 굉장히 위험하기때문에 담당의와 상의해보셔야 할듯 합니다..고혈당도 위험하지만 저혈당이 더 위험하거든요..병원 꼭 내원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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