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이나 되는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

네 녀석들과 알콩달콩 사는 전업주부입니다
매일 우리 아이들 산책을 최 우선으로 생각하고 실천하면서 상처도 많이 받고 즐거움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뜻하지 않게 한 아이가 더 가족으로 오게 되면서(선택에 여지가 없었음)
다섯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많이 좋아하지만 때론 힘에 부칠때도 있었고 반려견과 살지 않는 사람들의 상식이하의 말에 상처도 받고 울기도 많이 울었네요 ㅠ ㅠ
그러나 이제는 피치못할 사정에 의해서 다섯 아이가 됐으니 어떡해야 하나요?
누구 한 녀석 제품에서 떠나 보낼수도 없고 저 만큼 누가 제 아이들을 사랑해줄수 있을까요!!?
정말 울고 싶고 우리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안쓰럽고 죄 짖고 있는 느낌입니다
여러분들의 지혜로 제가 슬기롭게 헤쳐나갈수 있게 조언 한 마디씩 부탁합니다
마음 약한 사람입니다 상처 말들은 사양하겠습니다

댓글 4

  • 미쁘다 2026.09.21

    그런 몰상식한 인간들이 하는말은 그냥웃어넘겨버리세요~
    제가보기엔 견주님은 맘이넘아름다운분이세요~^^
    그맘을 아가들이 안다는듯 건강하고예뻐보여요~~
    저두언젠간 다섯아이를 키울 희망을 ㅎㅎ

  • 정예 2026.09.21

    만약에 만약에... 그상식이하의 사람들에게 갔다면 많이 힘들고 외로웠을아이들이
    회원님께가서 많이 행복하고 사랑받고 있잖아요~
    회원님은 지금 좋은일 엄청난일을하고계신거예요~
    사실 한마리키우는것도 손마니가고 쉬운일이아닌데 다섯마리를 키운다는건
    정말 대단하고 칭찬받고 박수받을 일이니
    뭣도모르는 사람들이 생각없이 던지는 말에 상처받지마세요~
    힘내세요~^^ 힘!!!

  • 거북이 2026.09.21

    저도 다섯마리 길러요 애견사이트 같은데에 강아지 기르시는분들도 저한테 \왜 다섯마리나 기르세요?\ .. 이해가 안된다는듯이 할때 있답니다 신경쓰지마세요 애들 다 넘 관리 잘되어있고 이쁘네요 ^^

  • 눈솔 2026.09.21

    상식이하 인간들말은 듣지마세요.
    돈도안되고 시간낭비 정신낭비 됩니다 ㅎㅎ
    자기싫다고 남을 비방하는 인간들 비싼밥 먹을자격음지요
    담에 또 함부러 말하면 \이건 먼 또라이같은 소리야~\하세요
    다섯 아이들을 위해 강한 엄마가 되어주세요.
    그리고. 꼬맹이들 너무 리쁘게 키우셧어요 탐이날 정도에요^^
    이쁜녀석들 눈호강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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