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베지테리언이 되는법 좀 전수해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어제 가입한 새내기 에용 !!
야채를 좋아하고 어쩌다보니 채식을 시작하게되었고 잠시 과자와 아이스크림에 현혹되어 방황하다가
사이트를 접하면서 채식 에 마음을 굳히게 되었어용ㅋㅋㅋㅋ

아 다름이아니라 ㅠㅠ제가 22살인데요 벌써부터걱정되는게 한창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는거 좋아하고 .. 이럴나이잖아요
ㅋㅋㅋㅋㅋ그래서 칭구들 입맛이.......저랑 많이 안맞아요 ㅠㅠ 제가 그 칭구들앞에서 나 베지테리언이야 이러면
다이어트에 미친 얘로 보고.. 정작 저는 다이어트때문도 있지만 희생당하는 동물을 생각하면 속이 니글거리거든요ㅠㅠ 지구를위해서 저같은 개인의 작은 실천이 도움이 될꺼라는것도 확실히 믿구요, 여하튼 설명하자면 긴 이러한 이유들을 줄줄히 말해도
귓전으로 듣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친구들을 만나면 어디서 식사를하세요 ?
현실을 회피하는것 같지만 그래서 전 아에 식사 약속을 잘 안잡아요 ㅠㅠ꼭 먹어야한다면 샤브샤브 나 먹고 ..
그렇다보니 인간관계도 소홀해지는것 같고,,,만나도
저는보통 사이트를 자주가요 ㅠㅠ하지만 그냥 밀크 는 싫어서 소이드링크를 파는 스타벅스 를 가게되요 ㅠㅠ
근데스타벅스도 않좋은 거 아시죠
스벅 회장이 유대인 민족주의자 여서 이스라엘군대한테 돈대줘서 아이들이 죽어가는거 ㅠㅠ

이렇게 너무 불편한 점이 많아요.
친구에게 베지테리언을 강요할 수도 없고..
현명하게 외식하는방법, 현명하게 베지테리언으로 살아가는 노하우좀 전수해주세용♥

댓글 5

  • 키움 2026.08.24

    아이디 바꾸셨네요 ㅜㅜ 감사 ㅎㅎㅎ

  • 새얀 2026.08.24

    맞아요 ㅠㅠ제가 좋아서 선택한 식습관인데 말이에요! 맛집 찾아다니는 재미를 들여봐야 겠어요 감사해용!^&*^*

  • 해뜰참 2026.08.24

    채식을 즐기는 방법을 생각하는게 더 쉬울 것 같아요 - ^^

    불편하다고 생각하면 자꾸 채식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거든요-
    내가 좋아서 선택한 식습관인데 말이죠.

    좋아하는 음식을 골라 먹는다고 생각하시고,
    맛집을 찾아 다닌다고 여기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기 쉬우실 거에요.

  • 플랜 2026.08.24

    감사해요^^& 벡 님 말씀이맞는거같아요! 제가 너무 강박관념을 가지고있지않나 생각해보게 되네요
    조언감사함니당

  • 감추어왔던 2026.08.24

    사이트 채식맛집 게시판 보시면 비채식인과 함께 할수있는 채식 식당들이 많아요.
    맛도 있고 분위기도 좋고~
    저도 베니사이트 들어와서 알았지만 생각보다 채식식당들이 많이 늘었더라고요.ㅎㅎ
    천천히 게시판 둘러보세요~^^
    현명하게 베지테리언으로 살아가는 방법이라면....글쎄요 저도 잘 모르겠네요ㅎㅎ
    다만 저는 나의 개인적인 취향(식성)을 이해받기 바라는만큼 나와 다른 비채식인의 개인취향도 이해해주는 것
    채식을 함에 있어 너무 강박관념을 가지고 접근하지 않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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