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얼마전 당뇨 진단을 받아서 설탕 대신 오늘 처음으로 아스파탐(화인 스위트) 을 넣어 오징어 볶음을해보았습니다. 열에 약하다고 해서 음식이 약간 식은후에 소량만 넣었는데...단맛은 나는데 설탕과는 다른 찝찝한 이맛.....너무 싫습니다..집에 남은 오징어볶음을 다 버리고 싶은 마음뿐입니다.스트레서 받지 말고 그냥 올리고당을 조금씩 사용할까 생각도 해봅니다.혹시 설탕과 유사한 맛을 내는 감미료는 없을까요? 아님 그냥 올리고당을 소량씩 사용할까요?
아스파탐 대체 식품여~
희라 2026.08.15 댓글 3
휘들램 2026.08.15
아가베시럽이 괜찮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찬슬 2026.08.15
정제된 당을 먹으면 상당히 안좋다고 합니다. 당뇨는 치유가 되는 병이 아닌만큼 달달한걸 좋아하는 식성을 아예 바꾸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설탕없이도 오징어 볶음이 가능합니다. 아니면 조림간장을 미리 만들어둬서 그걸 사용하시는건 어떨까요?
조림간장 레시피는 검색하면 나오겠지만, 간장에 과일넣고 끓여서 식혀두면 달달한 조림용간장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감미료로 단맛을 대체해도 결국 우리몸이 단맛을 계속 원하게되어있어서 식성을 바꾸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ㅎ
갈기슭 2026.08.15
조림간장이 있군요..유익한 정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