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무의식적으로 깻나봐요
가슴이 답답하구 숨쉬는게 어렵구 가슴이 후끈하는거에요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잠결에 바람쇠러 나가려다 어머니가 말리셨는데
너무 무서웠어요..
어지럽기두하구요..
제가 강화에 살거든요 최대한 가까운 병원좀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ㅠㅠ저 몇달째 병원못가고있어요...남은약으로 근근히버티는데 넘 무서워요
자다가..
푸른마을 2026.08.05 댓글 2
푸른마을 2026.08.05 댓글 2
자다가 무의식적으로 깻나봐요
가슴이 답답하구 숨쉬는게 어렵구 가슴이 후끈하는거에요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잠결에 바람쇠러 나가려다 어머니가 말리셨는데
너무 무서웠어요..
어지럽기두하구요..
제가 강화에 살거든요 최대한 가까운 병원좀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ㅠㅠ저 몇달째 병원못가고있어요...남은약으로 근근히버티는데 넘 무서워요
빛길 2026.08.05
저도 잘 다니던건 아니지만 버스타고 가던도중 어택으로 인해 병원엘 못간적이있었죠
하지만 그것도 극복됩니다 꼭 다녀오실수있을꺼애요 용기를 내어보세요
강화엔 정신과가 없나요?? 잘 몰라서...암튼 잘 다녀오시기 바래요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이겨내는 것입니다
힘내세요
애기 2026.08.05
수면공황증상이 맞는게 같은디요...무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