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갑한 하루~~

조아제약 면접보고 2차면접이 또 있습니다.
근데 북수원 영업지점장님께서...거의 합격한거나 다름없다고..
빨랑 차도 준비해야겠고...한번 열심히 해보자고 전화가 왔더라구요...
근데 막상또 그러니....
고민입니다. 너무 서두르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물론 지금은 허접한 스펙을 가지고 있지만...
그냥 회사다니면서.. 열심히 공부해서 더 좋은데 를 지원해 볼까...
그 지점장이란 분이...분야가 달라서 경력2년이 인정 안될꺼라고..
그러면 연봉이 2000정도 될꺼라고.. 그럼 2년후엔 2200이라는 소리네요..
조아제약이라는데가 괜찮은 곳인가도 모르겠고...
입사지원 이곳 저곳 하니까...조그마한 회사에서는 계속 연락이 오더라구요..
얀센 협력업체도 그렇고...
그리고 면접볼때...여기 저기 옮겨다니는 이력을 별로 안좋다고....
거기 다니다가도... 스펙향샹되면... 더 좋은 곳으로 지원하고 싶은데...너무 욕심이 과 한가요...
그래서 고민 입니다. 빨랑 결정을 내리고 맘을 잡아야 하겠는데..이도 저도 안되서...
조언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댓글 5

  • 천사의눈물 2026.08.01

    시작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교수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

  • 볼수록중독 2026.08.01

    급한 것 아니라면 좋은 회사(힘들더라도 경력만들기 좋은 회사)로 가시는 게 나을 듯합니다. 좀더 지원해보시지요.

  • 텃골 2026.08.01

    급한 상황이시라면 경력을 만드는 게 중요할 꺼구요.. 아니라면 조금만 더 기다려보심이 어떨까요..

  • 이거이름임 2026.08.01

    글쎄요..제 대답은 항상 같습니다..내가 무엇을 원하는지가 먼저 아닐까요..얀센협력도매업체 직원들이 사실은 이직하는 경우가 더 많거든요...

  • 똘끼 2026.08.01

    글쎄요.. 차라리 얀센 협력 도매쪽이 더 낫지 않을까요?? 아님 과감하게 다음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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