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가 오빠 여아가 미찌 인데요-
미찌는 항상 산책을 좋아하는데 오빠가 요즘 들어 좀 이상해요.
산책가자고 하네스를 들면 침대로 도망가서 누워버려요
그래서 산책 가기 싫은가보다 하구 미찌만 데리고 가려고하면 또 쪼르르 따라나와요
그럼 하네스를 하고 데리고 나가면 1분가다가 멈춰서 안가려고 버티고 또 가다가 버티고를 반복하니 미찌는 가자고 난리고
그래서 반댓길로 가면 또 잘가요 그 길이 싫었나보다 했는데.. 또 어떨 때는 잘 가던 길도 안가고 ..
오늘은 더 심하길래 오빠만 거실에 들여보내고 미찌랑 산책하고왔더니 현관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무슨 일도 없었는데 갑자기 왜이러는 걸까요?? ㅠㅠ
산책이 싫어진 걸까요?
다와 2026.07.21 댓글 2
초록이 2026.07.21
아.. 여기가 플로리다라서.. 날씨가 아주 뜨거워요ㅠㅠ
미찌는 잘 놀길래 그 생각은 못했는데 정말 그럴수도 있겠네요!!
해 없는 날 나가봐야겠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철죽 2026.07.21
너무 더운날 나가서 그럴수도 있을거 같아요ㅎ
아스팔트가 굉장히 뜨겁거든요.
그늘질때도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