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크셔테리어랑 말티즈 잠시 키워본 적 있어요~
아이들이 6살, 4살인데 요즘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일단 안된다고 하긴 했는데..
저도 사실 어릴때 너무너무 강아지 키우고 싶었지만
엄마의 반대로 좌절한 적이 많아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저는 동물 좋아하기도 하고..
굳이 반대할 이유가 없어 알아보려 해요..
지금은 물고기 잘 키우며 마음을 달래고 있지만~
그래도 강아지랑은 또 키우는게 달라서요^^
아파트 생활이라서 너무 크거나 짖거나하면 곤란하구요..
아이들이 하얀 강아지를 원하고..
털이 많이 안 빠져서 관리하기 쉬웠음 좋겠어요..
말티즈 말고 또 있을까요?
삐용삐용 2026.07.21
네~ 저도 20대 초반에는 마음만 앞서서 키우다가
친정에 한마리 보내고 시댁에 또 한마리 보내고 그랬네요..
이제 저도 결혼을 하고 두 아이를 키우니 가족이란 이름으로
데려와서 끝까지 함께 하려 합니다^^
신랑도 오케이했고 두 아이도 무척 좋아할것이고~
신중히 알아보고 새로운 가족 들일께요~
감사합니다^^
한추렴 2026.07.21
다행이네요ㅎㅎ워낙 안타깝게 파양되는 강아지를 많이보니 괜히 걱정이 앞섰어요~
저흰 포메 키우는데 예쁘긴해도 털빠짐이 상당해서 추천하기 조심스럽구..ㅜㅜ
푸들도 어린아이들과 잘 뛰어노는 활발한 견종이에요! 똑똑하기도하구~ 자녀분들이 엄청 좋아하겠어요ㅎㅎ
꽃짱구 2026.07.21
네 당연히 제 몫이죠^^
지금 물고기도 제가 다 치우고ㅋㅋ
밥 주는건만 아이들이 하는데 넘 좋아해요~
제가 동물을 좋아하니 키우는건 자신있어요^^
미투리 2026.07.21
말티즈가 하얗고 털빠짐도 적다고하고 체구도작고..실내생활하기좋죠^^
그치만 아직 자녀분들이 어리니 대부분의 강아지 뒷치닥거리는 부수다님 몫이될텐데 자녀분들에 강아지까지.. 힘드시진 않을까 걱정되네요~ ^^; 중간에 어디 보내고 하는게 아이들에게도, 강아지에게도 좋지않을테니 케어하시기 무리없을지 잘판단하시고 좋은선택 하셨음 좋겠어요~^^
초고리 2026.07.21
감사해요^^
검색해볼께용~
콩쑨 2026.07.21
비숑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