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못한다 할 줄 몰라 할 때 여러분 어떻게 답들~~~~~~~~~~

울 애기가 부정적인 말을 한번씩 해요 ........쬐금한 것이 벌써로 이제는 자기 생각도 말 할 줄 알고 키우면서 신기하고 대견스럽기도 하고 근데 맨날 엄마 난 못한다 할 줄 몰라 그러네요......그래서 제가 기를 불어넣어 주어요.........아니야 할 수 있어 또 잘 할 때 어 울 ?????????? 잘하네 그러고 칭찬해주면 엄청 좋아하네요.
????이는 할 수 있어 잘 할 수 있어 하고 말로 기를 불어넣주지만 그래도 맨날 못한다고 부정적인 말을 하네요........제가 어릴 적에 뭐 조금만 잘하면 칭찬해주시고 항상 부정적인 것보다 잘하도록 격려를 심어신 것 생각나거던요............그래서 저도 울 애기 키울 때 칭찬과 할 수 있다는 말을 많이 할려고 노력은 하는데 어디서 배웠는지 엄마 난 못한다고 요새 그 말을 부쩍하네요........
지금 4살 41개월이거던요......여러분은 이럴 때 어떤 답을 해주시며 그리고 여러분의 경험을 들려주시길....
조언 부탁드립니다..........좋은 하루되시길^^

댓글 3

  • 염소자리 2026.06.07

    아이들 요리 가르키다 보면 여러 유형이 아이들이 있는데 님의 아이 같은 경우는 대부분 엄마가 너무 챙겨주셨거나, 아이하고 활동을 할떄 이렇게 하자! 하면서 엄마의 주관이 많이 들어 있는 경우 아이들이 엄마에게 의존을 많이 하고 있지요. 그리고 엄마가 완벽하기를 원하는 경우도 종종 있구요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 활동을 선택하게 해서 아이가 잘할수 있는 것을 자신감 있게 할수 있도록 하면서 다른 활동을 조금씩 첨가해 보시면 좋을듯 그리고 지금처럼 넌 잘할수

  • 유메 2026.06.07

    요리할 때 아이에게 이것저것 주문을해 보지만 자기가 제일 자신있어하는 채식라면 끓이는 것 외엔 안할려고해서 그것만 하라고합니다.앞으로 칼질도 시킬려구요.ㅎㅎㅎ

  • 뽀그리 2026.06.07

    울앤은 아직도 그런데요.ㅎㅎ제가 반성을 많이해요.울앤이 자신감 없어하고 귀찮다고 하는건 엄마영향을 받아서 그런게 아닌가 짐작하고 있어요.그래서 상반기 때는 부지런히 뭔가를 배우면서 삶의 활력을 돠찾을려고 노력했었어요.배운것을제대로 활용하고 있지 못하니 난파선처럼 오도가도 못하고 그 자리만 지키고 있게 됩니다.
    전아이 어릴때 여러가지 학습교구들을 만들어서 같이 놀아줬어요.스케치북에 동시와 그림을 예쁘게 그려서 매일같이읽어주기도했구요.모래놀이 한다고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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