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과 체격?

요즘 중.고등학생에 대해서 동양인으로서 대한민국국민으로서 자랑스럽게 생각이 드네요.
키와 다리길이..얼굴또한 코가 커지고 서양인과의 간격을 좁히고 있다고 하네요...
솔직히 외국인을 볼때 왠지 열등감이 느껴졌었는데 요즘 학교앞을 지나가다보면
애들이 왜 이렇게 키가크고 잘생겨졌는지 뿌듯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것이 서양식과 육류식을 많이 접하면서 서양인가 대등한 체격으로 바
뀌었다고 연일보도되는것에 심기가 불편하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저야 채식을 한다지만 자식한테까지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어떻게 생각들하시는지요?

댓글 1

  • 좍좍 2026.06.03

    허우대만 커서 건강하지 못한 몸을 부여받기보다는 내실이 꽉꽉찬 맑고 싱싱한 몸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요.. 아마 자녀분도 건강한 몸을 원할거에요. 인생살다보면 건강이 젤 중요한 걸 알게 되고 감사해 할 거에요. 채식한다고 키가 작아질까요? 그건 타고난 유전적인 부분에 의한 게 크게 좌우되지 않나요. 영양면에서 부실하게 먹지만 않는다면요.

건강음식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