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 크롤영을 할 때
2비트 킥으로 해서
왼쪽으로 숨을 쉴 때
오른팔을 앞으로 뻗어서 물 속에서 지지해주고
왼팔을 물 속에서 저으면서 나오는데
이 때 나올 때 차는 발이 왼발인지 오른발인지 궁금해요..
ㅡ.ㅡ...요즘 크롤영 할 때 팔을 젓는 타이밍에 몸이 너무 가라 앉는 문제가 있어서
이거 고칠려고 노력 중인데...
이상하게 발을 안 차고 띄우고 팔로만 저어서 가면 가라 앉질 않는데
발을 차면 가라 앉는다는...ㄷㄷ;;결론은 발차는 타이밍이 제대로 안된다는건데....고급반에 크롤영 하시는 분들 보면 엄청 천천히 저으면서 가시는데
상체는 그대로 유지한채로 가라앉지도 않고 부드럽게 가시드라구요..
ㅡ.ㅡ...그거 보면서 난...아직 멀었구나 싶기도 하고..
아직 연습이 더 필요하구나....생각도 들고...ㅋㅋ;
팔젓기와 킥하는 발 질문입니다.
한길찬 2026.04.14 댓글 10
상1큼해 2026.04.14
2비트킥...에서 헤어나오질 못하네요;;; 이젠 6비트로 25m 왕복만 해도 헥헥대는 저질체력으로....;;
은G 2026.04.14
네...몸에 최대한 힘을 빼버리고 물에 가볍게 떠있다는 생각으로 연습하고 있어요...
뭔가 생각이 많아지면 자연스레 몸에 힘이 들어가는거 같더라구요..
키다리 2026.04.14
의식적으로 고민하지 마시고 몸에 내 맡기시면 저절로 됩니다..
걸음걸이와 똑같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타마 2026.04.14
제가 생각하는 지지한다는 부분은 팔을 앞으로 뻗으면서 롤링을 하면서 반대팔을
물 속에서 저어서 밖으로 나오고 팔꿈치가 머리 옆에까지 올라올 때까지 반대쪽 뻗어있는 팔은
그 상태로 지지하고 있어야 한다는 그러한 상태로 사용했구요...
저희 강사님도 앞으로 뻗은 팔을 반대쪽 팔이 오기 전에 너무 일찍 내리지 말고
지지하고 있으면서 롤링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생각하는 두 팔의 각도가 거의 직각의 위치면
서로 번갈아가면서 한 쪽은 뻗으면서 지지하고 한
바닐라 2026.04.14
저는 물잡기 시작할 때 젖는 팔 쪽 발을 차줍니다.
반대로 하는 영상도 있던데 저는 스트로크 시작하는 쪽 같이 차는게 좋더군요.
그리고 팔을 저을때 호흡하는 쪽 반대팔은 몸을 지지하는게 아니랍니다.
호흡은 롤링으로만 할 수 있도록 연습하시고 반대팔은 쭈욱 뻗어주세요.
반대팔을 지지하려고 힘주면 팔이 가라앉아 물잡기 때의 추진력에 저항이 많아져요.
미투리 2026.04.14
킥판잡고 연습하는게 좋을듯하구요. 어느 특정 부위만 힘주기보다 전체적으로 밸런스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머슴밥 2026.04.14
음...거의 발목 부근에만 힘을 줘야할까요?
개미 2026.04.14
킥을 할때...몸에 힘이 들어가는듯합니다.......킥차기로 다리힘을 키워주세요....체력이 증가하면 힘빼고 수영하는것도 한결 쉬워져요...
고독 2026.04.14
2비트킥 습관되면 너무 편해서 6비트킥 안차게 되지요..저처럼요^^:: 고쳐쟈하는데 말이져...
유우 2026.04.14
물 잡고 젖는 팔쪽의 발을 차 주시면 됩니다.
왼팔 저을때 왼발. 오른팔 저을때 오른발.
2비트킥에 익숙해지면 6비트 킥을 잘 안차게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