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중 결심하고 글을 씁니다.
빌리온 숏그립으로 국토종주를 다녀왔습니다. 힘들었죠..ㅎㅎ
업힐도중 핸들에서 한손을때고 변속을하고 다시 핸들을잡고...
잔차 몇번 집어던질뻔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휠은 업글하고 갔더니 평지에선 약간 수월했죠 ㅎㅎ
하루 170KM까지 달려봤습니다 ㅎㅎ
170Km를 달리며 느낀점은.. 엔진과 의지가중요한게맞구나...
이제 4대강종주와 제주도 일주를계획중에 지름신이오면서 기변을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고민!!!
1. 많은돈을 들여서 타이렐이나 몰튼처럼 100만원 이상의상급모델로 가느냐...
2. 누볼라프로나 자이언트 CFR정도의 60만~70만원선(?) 급이 한단계정도 낮은걸로 가느냐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하지만 2번의 경우엔 제가 들고있는 휠을 사용할수있다는 장점이 있죠..ㅎㅎ
cfr은 포크를 바꿔야하는 대공사가 필요하긴하지만..ㅎㅎㅎㅎㅎㅎㅎㅎ당연 빌리온 -- 타이렐로 넘어간다면 신세계를 경험할듯 싶습니다. (타이렐 티탄이 꿈의 잔차이긴 합니다만.. 자금력에 알루생각중.)
빌리온 -- 누볼라프로 , CFR에 팍슨휠로 변경을 한다.. 더듬이를 쓰지않고 sti레버로 변속을 한다는 장점..(티아급만이라도!!)
사실 이정도의 기변으로 눈에 띄는 성능의 차이를 느낄수있는가? 라는 의문이 있습니다...
참고로 이번에 매물로나온 포퍼머이클립스정도는 평균적으로 90정도하는..딱중간모델이 되겠더군요 ㅎㅎㅎㅎ
여기서 꼭찝어 질문 드리겠습니다
4대강종주와 제주도일주 보통 50Km정도의 라이딩을 하는게 목표인 저한테
한방에 타이렐이다
아님 누볼라나 CFR에 휠업글이면충분하다
중간정도가는 포퍼머 이클립스다.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리 2025.10.21
메리디안+노바텍으로 원없이 달려본 경험으로 비추어 보아....
(사실 상급이라 할만한걸 타본적이 없는게 더 크게 작용)
일정성능 부터는 미적취향에 맞추시는게 애착도 가고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