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아프셔서 마음이 무겁네요

아빠가 뇌경색으로 입원하셨는데, 약을 드시고 괜찮아지셨어요.
재발 가능성이 있어 수술을 받으셨고, 수술 후에는 오른팔에 힘이 빠지신다고 해요.
병원에서 힘없이 계신 모습을 보니 눈물만 나고, 못난 딸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댓글 8

  • 여름 2026.04.09

    네, 우리 힘내서 곁을 지켜드려요.

  • 심플포텐 2026.04.09

    힘내세요. 저도 아빠는 늘 건강하시고 저를 지켜주실 거라고만 생각했어요. 이제 저희가 지켜드릴 차례인 것 같아요.

  • 찬들 2026.04.09

    아빠도 그렇게 생각하실까요? 감사합니다.

  • 보미나 2026.04.09

    따님이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아버님께 큰 위로가 될 거예요. 가족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따뜻하잖아요. 힘내세요~

  • 날애 2026.04.09

    네^^

  • 파라미 2026.04.09

    힘내세요.

  • 은솔 2026.04.09

    네, 감사합니다.

  • 물맑 2026.04.09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