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하루 보내고 왔어요

주례 목사님께 인사드리러 전주에 다녀왔어요~~
운전이 서툰 예랑님이 왕복으로 오래 운전해서 둘 다 지쳤네요.
본식이 가까워지니 괜히 긴장되고, 다이어트 생각은 잊고 자꾸 먹게 돼요ㅎㅎ
얼른 신혼여행 가고 싶어요ㅠㅠ

댓글 7

  • 큰깃 2024.12.27

    비가 와서 차가 많이 막히셨겠어요ㅠㅠ 본식 앞두고 떨리시겠네요ㅎㅎ

  • Aileen 2024.12.27

    본식이 가까워지니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되시겠어요^^ 여기저기 다니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컨디션 잘 챙기시고 신혼여행 준비도 꼼꼼히 하세요!

  • WatchOut 2024.12.27

    저도 얼른 신혼여행 가고 싶어요오! 운전으로 먼 길 다녀오느라 고생하셨네요ㅠㅠ 본식까지 컨디션 관리 잘하시고 마음 편히 준비하세요. 글만 봐도 저까지 두근거리네요ㅎㅎ

  • 의사양반 2024.12.27

    감사해요~~

  • 도담 2024.12.27

    이제 곧이라 기대도 되고 떨리시겠어요♡ 남은 기간 컨디션 잘 챙기세요^-^

  • 토리 2024.12.27

    저도 얼른 본식이 끝났으면 좋겠어요~~

  • 노을 2024.12.27

    그러게요, 저도 신혼여행만 기다리고 있는데 본식이 다가오면 더 떨리겠죠. 두 분 모두 고생하셨어요. 푹 쉬시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