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 몇 몇 회사에서 CRA 모집 공고가 났는데요.
드림CIS, 시믹코리아(일본계), 솔로몬메디칼리서치 3가지 회사인데요.
아웃소싱 업체라는 것만 알지, 홈페이지 들어가 보기도 했어요. 그런데, 회사에 대한 평이 어떤지 모르겠어요.
어떤 회사가 괜찮은지, 페이는 어떤지, 업무상황은 어떤지, 일이 무지 많은지... 아는 것이 하나도 없네요.ㅠ.ㅠ
혹시 다니시거나 아시는 분들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보령에서 공고났길래 지난주에 지원했는데, --;; 접수날 연장되고 경력으로 바뀌었네요... 신규는 언제 뽑아줄라나.ㅋㅋ 나.ㅋㅋ
신규로 좀 뽑아줘야 경력자가 될 것 아닙니까~ㅋ^^;;ㅋ 신규의 서러움.ㅋ
답변 부탁드려요^^
희1미햬 2026.01.03
CIS가..복지후생면에서는 잘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임상시험도 많이 접촉하고 있구요...
바쁜것은.. CRA 업무 자체가 바쁘지 않을까요?
UniQue 2026.01.03
회사에 대한 평은.. 직/간접적으로 재직자들을 통해서 들어보는게 가장 정확하구요(부정적인 의견이 많은 곳은 신중히 선택하시길..), 페이는 대체로 비슷할거예요(신입이라면 연봉 2~3백 이내의 차이일듯.. 따라서 페이보다는 자신의 커리어 발전가능성을 보고 선택하시길..). 업무상황이나 일의 강도 역시 비슷할거라봅니다. CRO라는 특성상.. 일은 많을테고.. 일이 많아야 회사가 굴러가지 않겠어요. 일이 적다고 좋아할건 아닌듯해요. 일없이 오래가는 회사..
연연두 2026.01.03
저는 CRA 쪽이 아니라서 잘은 모르지만.. CRO중에서 APEX(대만이 본사라죠), 드림CIS, 시믹코리아 정도가 비교적 유명한 것 같아요. CRA 업무가 힘들고.. 왠만한 규모의 외자제약회사에선 다국가임상을 관리하는 CRA 부서가 따로 있기 때문에 CRO에서 하는 업무는 일반 회사보다 더 많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국내제약사 CRA 부서의 경력은.. 앞으로 CRA로서 성장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지않을수도 있어요. 외자사와 국내사의 임상 단계나
슬아s 2026.01.03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