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후반기, 태반 노화와 양수 부족이 걱정돼요

출산이 가까워지면서 걱정이 많아졌어요.
진료에서 태반이 많이 노화됐고 양수도 적어 아기에게 좋은 환경이 아니라는 말을 들었어요. 운동을 권해 주셔서 걷기와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데, 마음이 계속 불안하고 잠도 잘 못 자네요.
저처럼 태반 노화나 양수 부족으로 출산을 일찍 하신 분이 계신가요? 경험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1

  • 한빛 2025.01.17

    걱정되시겠어요. 저도 출산이 가까워질수록 불안할 것 같아요.
    아기가 나올 때까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운동하시고 마음을 편히 가지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