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관련 고민상담..!

현재 중소기업 제약회사에 근무중입니다.
나이는 25살이구요 천안에 있습니다.
중소기업은이라 가족같은 분위기에
이제 10달정도 되서 적응도 되서 저한테 뭐라하는 사람도 없고
하나를 얻으려면 하나를 잃어야한다? 고민상담
업무적으로도 다 마스터해서 어려운사항도 없습니다.
옴기려는 곳은 대기업입니다.
중소 연봉 2500(월세 자취중) / 대기업 연봉3100(기숙사 有)
또 하나 끌리는게 지금 다니는 중소기업이 사람들이 너무 좋다는 겁니다.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서 이제 친해져서 말 놓고 친해지는 단계라서..
너무 고민입니다.
냉정하게 미래를 생각하면 이직하는게 오른판단인데..
가슴에서는 남아있으라고 합니다..
여러분 같으면 어떤 결정을 내리실껀가요..?

댓글 3

  • 채련 2025.11.03

    만약 다니시는 중소기업에 문제 없고, 회사에 비젼도 보이는 곳이라면, 계속 계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대기업이라고 해서 좋은거는 아니예요 물론 나름이지만은...
    일은 몇년 하시면 익숙해지기 때문에, 처음에는 어려워도 괜찮으실꺼예요. 하지만 중요한거는 인간 관계 입니다. 대기업은 그 안에서 경쟁이 얼마나 치열한지 몰라요. 인간관계도 메마르고요. (물론 대기업 나름입니다.)
    삼성 맨들 거의 대부분이 2~3년 하고 퇴사하잖아요. 왜 그렇겠어요?
    그

  • 다크 2025.11.03

    이미 답을 내리셨네요, 냉정하게 미래를 생각하면 이직하는게오른판인데 라고 말씀 하셨네요.

  • 슬아s 2025.11.03

    당연히 조건더좋고 비전있는곳이낫죠..후생복지나 뭐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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