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코딩 문제, 어떤 방향으로 해결해야 할까요?

회사 프로젝트에서 웹서비스는 EUC-KR, 외부 솔루션은 UTF-8로 개발돼 한 사이트 안에 두 인코딩이 함께 쓰이고 있어요.
환경은 EUC-KR이고 솔루션은 iframe으로 연결했는데, 특정 브라우저에서 화면이 깨지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고객사는 해당 환경을 계속 지원해야 한다고 하네요.
전체 인코딩을 통일하는 게 좋겠지만 사이트와 DB가 방대해 당장 바꾸기 어렵고, 우선 CSS를 두 종류로 만들어 대응했어요.
앞으로 연동 업체가 늘어날 예정이라 이 방식으로 관리해도 될지 걱정입니다. 인코딩 통합이 어렵다면 다른 해결책이 있을까요?

댓글 3

  • 비사벌 2025.06.17

    답변 감사합니다!
    현재 추세나 장기적인 관리 측면을 보면 환경을 통일하는 게 맞는 것 같네요.
    이제 어떤 인코딩으로 통일할지 개발 업체끼리 논의가 필요하겠어요.

  • 시크포텐 2025.06.17

    인코딩을 맞추는 건 시간이 들지만 작업 자체가 아주 어렵지는 않다고 봅니다.
    경험 있는 개발자를 투입하면 비교적 짧은 기간에 마무리할 수 있겠지만 비용은 고려해야겠죠. 장기적으로는 하나의 인코딩으로 통일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 휘들램 2025.06.17

    UTF-8로 통일하는 방향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