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인천공항 14:20 출발 - 창이공항 19:30 도착 - 공항 픽업 (시스하우스 6호점 라벤더역) - 클락키 구경후 리버크루즈 - 롱바 - 숙소
월요일
리틀인디아 - 부기스 - 차이나(식사와 후식) - MBS 구경 및 멀라이언 구경 - 가든스베이 구경(식사) - 스카이웨이 - Level33 (야경) - 숙소
화요일
올드시티 (세인트 앤드류스, 래플스호텔, 차임스, 에스플러네이드 등) - (에퀴녹스레스토랑 미정) - 맥리치저수지 - 파사르벨라 구경 - 동물원 - 리버사파리 - 주롱새공원 - MBS 야경 - 클락키 맥주 - 숙소
수요일
8시 45분 첫 케이블카로 센토사섬 - 실로소비치 - 워터파크 & 아쿠아리움 (식사) - 플라이어 - 주크 - 숙소
목요일
보타닉가든 - 이스트코스트(점보에서 식사) - 숙소에서 짐챙겨 타나메라 터미널 - 바탐 농사페리터미널 -EN-US>- 셔틀버스타고 몬티고 리조트
금요일
체크아웃 후 10시 셔틀버스타고 나고야 - 11시 짐 맡기고 마사지 - 12시반~2시 나고야 구경 - 바탐센터 페리터미널 - 하버프론트 터미널 - 비보시티 구경 - 창이공항 10:30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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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렇게 일정을 짯는데.. 가능할까요?
그리고 식사나 디저트같은 것들은 어디가 좋을까요? 좋은데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일정을 너무 빡빡하게 잡은건 아닐까 걱정되네요ㅠㅠ
현재 오차드로드를 넣었다가 사실 뺐거든요.. 중간에 오차드로드 넣을수 있을까요?
넣을 수 있다면 어느날이 좋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릴게요ㅠㅠ
라이브라 2025.05.26
그쳐...? 너무 빡세죠?ㅠㅠ 보타닉가든서 음식사서ㅜ먹는거 좋은팁이네요! 감사합니다^^
도손 2025.05.26
그리고 많이 더운데 여행하다가 지치시겠어요..저희는 하루에 한곳가서 보고 오는것도 지치는데요..
보타닉가든은 보타닉가든 입구에서 스시나 파스타 사가지고 가서 돗자리 깔고 식사하고 왔어요..
현지인들은 그렇게 많이 하드라고요...소풍오 기분도 나도 좋았어요
타우러스 2025.05.26
17시30분이 아니라 19시30분 도착 아닌가요?
저희도 2주전에 14시20분 뱅기타서 도착하니 19시30분이던데요..
짐찾고 택시타고 숙소에 오니 9시 30분이었어요..
별하 2025.05.26
19시30분인데 잘못썻네요!
큰나라 2025.05.26
많이 힘든가여?ㅠㅠ
유1혹 2025.05.26
동물원 힘들어요
하늬 2025.05.26
아 감사합니다....ㅠㅠ
지지않는 2025.05.26
그럼쥬롱새를 다른날로^^;:
요루 2025.05.26
동물원 리버 주롱샤눈 가려고 티켓을 이미 사 놓은 상태거든여..ㅠㅠ 차라리 다른날로 옮기는게 나을까요?
핑크빛애교 2025.05.26
동물원 리버 주롱새까지 보시면 넘 힘들지않을까요? ㅡㅜㅡ 한가지만 빼시고... 일단 동물원과 리버는 같은것에 있으니 동선상으론 더 나을듯하고요 오셔서 차라리 이때 오차드를 가심이 나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