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산티아고 할머니 민박집에서 편안히 요양하고 있는 여행자입니다^^
12일 비행기를 타고 푼타로 가서 버스로 엘 칼라파테를 가려합니다.
듣자하니 가는 노선이 두개라고 하는데 버스는 자주 있는지 걱정입니다..
현재 칠레페소가 얼마없고 푼타에서 쓸게없는데 조금 뽑자니 아까운거 같기도하고ㅜㅜ
칠레 페소 달러로 환전하는거나 아르헨티나 페소로 환전하는 것중 어느것이 더 이득일까요??
더불어 엘칼라파테 투어말고 개인적으로 가는건 어떨까요??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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