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갈 때 옷은 어떻게 입으셨나요? 지율 2024.10.11 댓글 10 새벽에 리무진을 타고 인천공항에 가는데 옷을 어떻게 입으면 좋을까요? 겨울옷을 입기엔 애매하고, 봄옷만 입으면 추울까 봐 고민돼요.
차미 2024.10.11
얇은 긴팔에 패딩을 입었어요. 추위를 타서 패딩을 챙기길 잘했더라고요. 비행기에서도 담요 하나만으로는 추웠을 것 같아요.
By은지 2024.10.11
안에는 얇게 입고 가디건을 걸치려고요. 도착하면 벗으면 되고, 접으면 작아지는 패딩도 괜찮을 것 같아요.
봄바람 2024.10.11
반팔에 가디건을 걸치고 갔어요. 도착해서는 가디건을 가방에 넣고 반팔로 숙소까지 갔습니다. 실내에서는 가디건을 입으면 괜찮았어요.
첫빛 2024.10.11
밤에 추울까 봐 가디건을 챙겼는데 실외는 괜찮았고, 에어컨 때문에 실내외 온도 차가 컸어요.
공항 갈 때 입은 코트는 체크인할 때 짐으로 부쳤고, 비행 중에는 긴팔과 긴바지를 입었어요. 도착해서 반팔 원피스로 갈아입었습니다.
가람 2024.10.11
접으면 작아지는 패딩을 입고 갔는데 도착해서 캐리어에 넣었어요 ㅎㅎ
초코초코해 2024.10.11
한국에서는 두꺼운 후드티를 입고 갔고, 도착해서 반팔과 청바지로 갈아입었어요.
피스케스 2024.10.11
청바지에 반팔, 가디건을 입고 패딩은 공항에 맡겼어요.
초시계 2024.10.11
청바지에 나시를 입고 가디건과 맨투맨, 가벼운 점퍼까지 챙겼어요.
더우면 하나씩 벗으면 되더라고요 ㅎㅎ
제철 2024.10.11
얇은 패딩에 셔츠와 반팔, 긴바지를 입고 갔어요. 도착해서 패딩과 셔츠를 벗어 캐리어에 넣었습니다.
꼬꼬마 2024.10.11
추위보다는 더울 수 있으니 가벼운 옷을 입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햇볕이 걱정되면 얇은 셔츠나 가디건을 챙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