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로더를 다시 쓰려는데 동작이 예상과 달라 질문드려요.
첫 프레임에서 프리로더가 먼저 뜬 뒤 로딩이 시작돼야 할 것 같은데, 처음부터 스트리밍이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용량을 늘려 테스트해도 작은 파일은 처음부터 진행 상황이 표시되고, 큰 파일은 한참 뒤에야 나타나며 이미 절반 이상 로딩된 상태예요.
원래 이런 현상인지, 스트리밍을 조절할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플래시 프리로더가 용량에 따라 늦게 뜨는 이유가 뭘까요?
보라나 2026.04.21 댓글 5
모아 2026.04.21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라이브러리에 있다면 Linkage Properties 창에서 Export in first Frame 체크를 꺼보세요.
클래스 관련 설정은 Publish Settings의 Flash 탭에서 Settings에 들어가 Export frame for classes 항목을 확인하면 됩니다.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가자 2026.04.21
답변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첫 프레임에 원인이 있는 것 같아요.
대역폭을 확인하니 첫 프레임이 약 90KB였고, 그걸 다 불러온 뒤에야 1번 프레임이 보이네요. 첫 프레임에는 프리로더만 있는데 라이브러리나 컴포넌트의 initclip 때문에 먼저 로드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initclip을 많이 쓰는 컴포넌트가 있으면 이 부분은 근본적으로 고치기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물티슈 2026.04.21
첫 프레임 용량을 확인해 보세요. 용량이 크면 그럴 수 있어요.
테스트 무비의 Bandwidth Profiler에서 첫 프레임 용량을 보면 됩니다. 플래시는 첫 프레임이 로드돼야 다음으로 넘어가서, 첫 프레임이 로드되지 않으면 프리로더도 작동하지 않아요.
프리로더가 절반쯤부터 움직인다면 첫 프레임이 전체 용량의 절반가량일 수 있어요. 큰 무비를 만들 때는 특히 확인해 보세요.
LO 2026.04.21
라이브러리를 먼저 읽어야 프리로딩이 시작돼요. 용량이 큰 폰트를 임베드하면 화면이 멈춘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파란 2026.04.21
혹시 attach를 사용하셨나요? attach는 스트리밍 설정이어도 먼저 읽어들인 다음 화면에 표시해서 로딩 화면이 늦게 뜰 수 있어요.
그래서 attach를 쓰면 프리로더가 별 의미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