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글을 올리고 난후 대강의 틀을 짜보았는데요.
저도 한번밖에 안다녀온지라 많이 갔다오신분들의 도움을 구합고자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당~~
일단 여행의 포커스는 26먹은 남자3명이서 스쿠터를 타고 속세에서 떠나 헝그리한
여행을 즐겨보잔 취지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그다지 뭐 안 헝그리 할수도 있지만 ^^
남자셋이니 왠만한 관광지로 꾸며진곳보단 여행의 정취를 느낄수 있을만한 곳으로
노력은 했지만 몇군데는 들려야겠죠?ㅋㅋ
첫날
오후12시반에 도착후 렌트신청한곳으로 가서 오로방구 인계후 출발입니다. 1시 쯤예상으로
반시계방향으로 용두암(살짝 사진한방)-해안도로 즐기기-오설록&소인국테마파크 이쯤이면
슬슬해가 질듯하여. 조낸 달린후 중문에서 숙박을 하려합니다.
*중문에 싸고 유명한 민박집없나요? 블로그를 아무리 뒤져도....ㅜ.ㅜ 힘드네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둘째날
일찍일어나서 천지.천제연을 들른후 월드컵경기장을 경유해 또 달립니다.
사이트 지도를 이용 97번 도로를 타고 산굼부리쪽에서 그토록 갈구하던 일상에서의 탈출을 맛보고
우도로 진입해서 성산 일출봉과 우도를 둘러본후 우도 근처에서 숙박을 예정인데.
*첫날과 마찬가지로 민박이 문제죠...ㅡ.ㅡ 가서 들이대자고 친구들이 그러는데....
제성격이 못되먹어서 정해놓고 가야합니다. ㅋㅋ 여기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셋째날
뭐 일어나서일출에 도전후 또달립니다. 무조건. 미로공원을 들려서 제주시에 진입후 여기저기 추가적으로 돌아본후
성판악 코스까지 오르려 합니다. 저번에 갔을때 참 인상적이었던 단풍길과 말들을 보려구요.
이정도면 될까요? 뭐가 부족한지 충만한지 모르니... 갑갑하네용.
저녁 뱅기는 8시엔가 출발이라.
이날은 숙박은 걱정이 아니고~ ^^ 되돌아볼때 즐거웠던 여행이 되었음 하는 바램만....^^
아무튼 글솜씨도 없는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아낌없는 쓴소리도 감사하니 리플부탁드려여~~~~~
아름다운 긴밤되시길ㅋㅋ
갅지삘여우 2025.09.24
민박집은 가보지 않아서 어떤지는 모르지만
사이트에보면 민박집 리스트는 있습니다.
은율 2025.09.24
중문에 해성민박이 조금 알려지긴 했죠. 그리고 천제연 폭포는 중문에 있고, 천지연은 월드컵경기장을 지난후 서귀포에 있습니다. 그리고 성산근처에 민박집이 꽤 있는편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