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엄마가 49세 이신데요 유방암 2기로 항암 3차까지 하시고
다음주에 수술날짜가 잡혔어요
담당의가줄기는 줄었는데 기대만큼은 줄지는 않았다고 그러네요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항암 하는 동안 많이 고생했는데..
다음주면 엄마가 수술을 하는데
제가 격어보지 않은 일이고, 예상하고 짐작할 수 없는 일이라
또, 저희 엄마가 괜찮다 괜찮다 하는 스타일이라..
수술하고 보호자가 해줘야 할 일 들이 무엇인지
환자를 위하는 것이 어떤것인지 먼저 격으신 분들께 도움 청해요
부탁드릴게요~^^
딥블루 2025.07.23
수술후 도움이라.. 그냥 옆에 잇어드리고.. 혼자 하시기 힘들어하는건 도와드리면 돼요. 별거없는듯. 아..수술직후에 호흡여러번해야대서(폐렴안생기게) 같이 호흡해드리고 그럼 좋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