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딩 미벨 버디 체인과 미니 스프린터 질문드려요

폴딩 미벨에 관심이 생겨서 질문드려요.
버디는 접었을 때 체인이 늘어지는 것처럼 보이던데, 체인에 문제가 생기는 건가요?
스트라이다는 속도를 내기 어렵거나 흙길 주행이 힘든지도 궁금합니다.
티티카카, 티킷, 다혼의 장단점과 관리도 알고 싶어요.
입문용 MTB와 미니 스프린터 중 어느 쪽이 빠른지, 미니 스프린터로 공원 흙길을 달릴 수 있는지도 궁금해요.

댓글 7

  • 에다 2026.01.31

    차량과 속도 경쟁을 할 게 아니라면 속도에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돼요.
    한강에서는 평속 20 정도만 유지해도 충분히 빠른 편이고, 무리해서 달리는 건 위험할 수 있어요.
    미니 스프린터는 MTB보다 수월하게 잘 나가지만 익숙하지 않으면 겁이 날 수도 있더라고요.

  • 둘빛 2026.01.31

    자전거 속도는 과장해서 말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MTB도 타이어와 체력에 따라 다르지만 평속 20 정도는 가능하고, 그보다 높은 속도를 오래 유지하기는 쉽지 않아요.

  • 그녀는귀여웠다 2026.01.31

    접었을 때 체인이 늘어진 것처럼 보여도 체인 장력이 느슨해진 것뿐이라 큰 문제는 없었어요.
    미니 스프린터는 작은 휠과 로드 타이어라 노면을 살펴 조심히 타야 해요.
    MTB는 노면 영향을 덜 받는 편이고요.

  • 둘빛 2026.01.31

    속도만 보면 기어비와 타이어 차이 때문에 미니 스프린터가 MTB보다 빠른 편이에요.
    MTB는 노면을 덜 가리고, 다져진 흙길은 로드 타이어로도 천천히 조심해서 갈 수 있어요.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과속하지 않는 게 좋아요.

  • 모아 2026.01.31

    버디는 접는다고 체인이 실제로 늘어나는 건 아니에요.
    급하게 접으면 체인이 빠질 때가 있지만 다시 끼우면 됩니다.

  • YourWay 2026.01.31

    자세히 답변드릴게요.
    조금 있다가 확인해 보세요.

  • 앵겨쭈 2026.01.31

    전화로 설명드리면 편할 텐데 지금은 졸려서 먼저 잘게요 ㅠㅠ
    궁금한 점이 있으면 편하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