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흑.....잠은 잘자야하는데....이놈의 일정을 넘 빡빡빡하게 잡아놨네요 ㅜㅜ
새벽에 도착해서 가장 저렴한 노옵션 400페소의 튠호텔로 가서.....공항에서 호텔까지 택시비가 300페소 정도 나오겠죠? (튠호텔까지 많이 멀까요? 택시안에서 팥떡이 되어 실신하는건 아닌지;;)
오전 6시쯤 일어나 아얄라몰 근처 시티은행ATM에서 환전하고.....
근데 아침 먹을때 근처에 있을까요? 이 꼭두새벽에? -.-;;
환전하고 아침 대충때우고 보홀페리타러 고고싱~그리고 보홀에 들어가자마자 오후부터 다이빙 교습 시작~~~
ㅡㅡ;;
다들 이렇게 타이트한 일정이신가요?
초록이 2026.03.26
저희가족도 새벽에 도착해서 대충 눈만 부치구 바로 보홀투어 생각하구있는데요..시간이 아까워서요.단지.아이들이 좀 지치지 않을까 걱정은 됩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