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만 예약해 둔 상태라 렌터카와 숙소를 정하는 것도 고민이네요.
친구가 짜준 제주 일정인데 동선이 괜찮을지 의견 부탁드려요.
첫날은 제주공항에서 렌터카를 받아 애월 해안도로와 협재해수욕장, 한림공원, 산방산 용머리해안을 둘러본 뒤 중문 숙소에 갈 예정이에요.
둘째 날은 중문 관광과 요트 체험을 하고 외돌개, 쇠소깍, 돈내코계곡을 들른 다음 러브랜드에 갈까 해요.
셋째 날은 서귀포에서 열기구 체험을 하고 성산일출봉, 오조해녀의집, 섭지코지를 둘러본 뒤 우도에 가서 스쿠터로 돌아볼 생각입니다.
마지막 날은 미로공원과 태왕사신기 세트장, 용두암을 들른 뒤 렌터카를 반납하려고요.
일정이 너무 빡빡하거나 동선이 어색한 곳이 있을까요?
제주 일정 한 번 더 올려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하나 2026.10.18 댓글 1
든해 2026.10.18
러브랜드에 들른 뒤 중문 쪽 숙소로 돌아가시는 일정인가요?
밤에 1100도로 운전은 조심하셔야 한다고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