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치료를 마치고 방사선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집이 충남 서산이라 병원까지 매일 다니기가 부담스러워요.
치료 횟수가 비교적 적은 병원이나 서산에서 다니기 편한 병원이 있을까요?
아이들 학교 일정도 있어 걱정이 되네요.
방사선 치료 횟수가 적은 병원도 있을까요?
큰돌찬 2026.06.11 댓글 10
큰돌찬 2026.06.11 댓글 10
항암 치료를 마치고 방사선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집이 충남 서산이라 병원까지 매일 다니기가 부담스러워요.
치료 횟수가 비교적 적은 병원이나 서산에서 다니기 편한 병원이 있을까요?
아이들 학교 일정도 있어 걱정이 되네요.
물티슈 2026.06.11
서산에서 분당까지도 천안까지도 이동 시간이 꽤 걸릴 수 있겠네요. 치료받던 선생님과 상의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꼬붕 2026.06.11
분당서울대병원까지 대중교통으로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거리뿐 아니라 교통편도 함께 살펴보세요. 아이들을 맡길 분이 있다면 병원 근처 환자 숙소를 알아보는 방법도 있겠어요.
이퓨리한은지 2026.06.11
저는 삼성병원에서 치료받는데, 담당 선생님과 치료 횟수를 상의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맑 2026.06.11
저도 치료받을 때는 아이들보다 제 몸을 먼저 챙기려고 했어요. 치료 중에 집안일로 스트레스받을 수 있으니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하세요.
칸나 2026.06.11
저는 수술은 대학병원에서 하고 방사선은 집 근처에서 받았어요. 담당 선생님도 편한 곳에서 받으라고 하셨어요.
키다리 2026.06.11
저는 수술은 삼성병원에서 하고 천안 단국대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어요. 집 가까운 곳이 편하더라고요.
일진오빠 2026.06.11
저는 당진에서 천안 순천향병원으로 다녔어요. 횟수도 부담이지만 거리가 특히 힘들었어요.
조심해 2026.06.11
저도 수술은 서울에서 하고 방사선과 항암은 집 가까운 곳에서 받았어요.
꼬꼬마 2026.06.11
치료 횟수와 강도는 병원에서 정해주는 거라 걱정되네요. 저도 짧게 끝내는 방식이 괜찮은지 궁금했어요.
도손 2026.06.11
저도 처음에는 치료 방식이 중요한지 궁금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중요하게 느껴졌어요.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의해 보세요.